2021년 새롭게 출시되는 차종 첫번째 이야기

2021년 New car들을 소개 합니다.

안녕하세요.
지난 2020년 코로나의 여파로 전 세계적으로도 신차의 출격소식이 많이 들리진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아예 없지는 않았지만, 평소에 비해 많지 않았다는 이야기겠죠. 올 2021년에는 작년부터 미루고 있던 신차들이 대거 출시 될 예정 입니다.
새로이 출시될 많은 차량들 가운데, 우리가 만날 수 있는 차량들을 한번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캐딜락

아직 출시일은 미정 이지만, 캐딜락의 신형 에스컬레이드가 국내에 출시 예정 이라고 합니다. 이번 에스컬레이드는 5세대로 더 커진 그릴과 휠 사이즈로 주목이 되고 있으며, 최대한 고급스러운 세련미를 추가 하는데 집중 했다고 합니다. 실내에서 가장 주목되는 부분은 바로 곡면 OLED 스크린 입니다. 미국차 다운 큰 차제외 출력은 여전히 매력적 입니다. 이번에는 3열 공간을 많이 신경써서 아주 넓었졌다는 후문이 있습니다.

에스컬레이드

BMW

2021년 BMW를 소개 해드릴까 합니다.
여러분들 께서는 이미 많은 스파이샷으로 만나본 모델이기도 합니다만, BMW 4시리즈가 완전변경 모델로 새롭게 출시 될 예정입니다.
좀 더 공격적이면서 수직형 넓직한 키드니 그릴을 장착한 BMW 4시리즈가 우리 곁으로 다가 올 예정 입니다. 전 모델에 비해 약 130mm길어진 차제로 공기저항 계수도 낮아 졌다고 합니다. 모든 라인업에는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 될 예정 입니다.

BMW 4 시리즈

또한, BMW M3/M4가 풀체인지로 나타날 예정 입니다. 무려 6년만의 풀 체인지 입니다. 기본 모델에는 후륜구동에 6단 수동변속기가 조합될 예정 이며, 컴페티션은 8단 자동변속기가 적용 될 예정입니다. 국내에는 컴페티션 모델만 출시 예정이라는 소문이 있습니다.

BMW M3/M4

BMW iX 모델이 4분기에 발표 될 예쩡 입니다. 역시 포인트는 넓직한 키드니 그릴이겠죠. 이렇게 큰 덩치에 제로백은 5초대라고 합니다. 완충 기준 주행 가능 거리는 600km이며 급속 충전 모드에서 40분이면 80%까지 충전이 가능 하다고 합니다. 전기차 버전이라서 그런지 실내는 커다란 디스플레이가 자리잡을 예정 입니다. 인포테인먼트형 디스플레이와 계기판형 디스플레이로 구분 되어 있다고 합니다. 특이한 점은 몇몇 버튼들이 크리스털로 제작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BMW iX

포드

다시 미국차 포드 소식 입니다.
지난해 북미에서 이미 출시된 포드의 브롱코가 1세대의 향수를 간직한채로 국내에 출시가 확정 되었습니다. 마치 귀여워 보이는 외관이지만 4륜구동의 구동계를 가지고 있는 오프로드에서 더 강점을 가진 브롱코는 최대 7가지 운전모드를 제공 하고 잇습니다. 아마 올 하반기에 국내에 출시가 될 예정 입니다.

포드 브롱코

페라리

페라리에서는 SF90 Spider가 출시 예정 입니다. 최고출력 1000마력을 자랑하는 스파이더는 듀얼클러치 8단 변속기를 통해 2.5초의 제로백을 자랑 하고 있으며 무려 200km까지는 단 7초가 소요 됩니다. 이번에 출시된 스파이더는 지붕을 여닫을 수 있는데, 달리면서도 14초만에 지붕을 개폐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SF90 Spider

현대

제네시스 JW를 출시 예정 입니다. 제네시스는 그동안 현대의 프리미엄 라인업으로써 GV80의 성공적인 런칭을 이끌어 냈습니다. 이번에 출시하는 JW는 친환경자동차를 뜻합니다. 최근 위장막을 쓰고 다니는 모습이 포착되고 있으며, SK이노베이션의 배터리팩을 사용하여 1회 충전시 500km이상의 주행거리를 목표로 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전기차 전용 E-GMP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작 될 예정 이라고 합니다.

제네시스 JW

현대의 다음 라인업은 아이오닉5 입니다. 현대는 아이오닉을 순수전기차 브랜드로 키워나갈 심산 입니다. 자동차의 전동화는 물론이고 새로운 모빌리티 생태계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번 아이오닉5는 CUV 컨셉으로 출시 될 예정이며 콘셉트가 45를 기반으로 모델링 되고 있습니다. 제네시스의 JW와 마찬가지로 E-GMP플랫폼을 기반으로 제작 되고 있습니다.

아이오닉5

아반떼N라인의 출시가 예정되고 있습니다. 벨로스터N의 성공을 이어 이번엔 아반떼까지, 좀 지나친 면이 없지 않아 있지만, 얼마나 팔릴지는 뚜껑을 열어봐야 알 수 있을듯 합니다. 벨로스터와 같은 6단 수동, 8단DCT이지만 벨로스터는 해치백이고 아반떼는 세단 입니다. 뭐 이렇게 다르다고는 하지만 긍정적인 예상은 잠시 보류 해보겠습니다.

아반떼N라인

현대의 스타렉스가 올해 스타리아로 개명을 합니다. 지난 2007년 이후 거의 바뀌지 않던 스타렉스에 드디어 변환점을 찍을 예정 입니다. 기존 후륜구동에서 전륜으로 바뀔 예정이며 최근 기아의 카니발 처럼 어떻게 보면 SUV같은 디자인을 채택 할 것이라는 예상이 있습니다. 각종 안전보조장치들도 포함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스타리아는 2021년 상반기 출시를 준비 중 입니다.

스타리아

기아자동차

기아는 지난 2020년 후반 투싼의 성공을 지켜만 봐왔습니다. 그리고 이젠 움직입니다. 바로 투싼의 경쟁자 스포티지 입니다. 스포티지는 엄청난 외관의 변화가 예고 되어 있으며, 전장도 키워서 나올꺼라고 합니다. 마일드 하이브리드와 PHEV를 두고 고민을 하고 있다는 후문 입니다. 과연 투싼을 밀어내고 소형 SUV의 왕좌를 차지 할 지 주목이 집중 되고 있습니다.

스포티지

기아의 CV는 현대 아이오닉과 꼭 닮은 모델 입니다. 예상하는바와 같이 전기차 플랫폼에서 개발이 진행 되고 있습니다. 크기 역시 비슷 할 것으로 보입니다. 조금 다른점이 있다면 크로아티아의 하이퍼 전기차 제조사 리막 오토모빌리와의 협업을 통해서 제로백이 3초대까지 나오는 초고성능 모델을 준비 중 이라는점 입니다. 과연 어떻게 나오는지 기대가 되는 모델중 하나 입니다.

기아 CV

K8이 출시 예정 라인업에 있습니다.
K8은 K7프리미어의 후속작이라고 합니다. 스포티한 GT라인업으로 마치 BMW의 짝수라인업을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킵니다. 하지만 그정도로 완전 스포츠 고성능 모델 라인업 보다는 세단의 느낌도 함께 가지고 있을것 이라는 후문 입니다. K7에 비해 좀 더 커지고, 편의성과 안전성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계획 입니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Close Bitnami banner
Bitnami